새벽 흙길을 나란히 걸어가는 네 사람의 뒷모습 — 소설 표지

원작 소설

QUIET LEGEND 콰이어트 레전드

용사의 다음 이야기를, 남은 사람들이 시작한다

마왕을 치러 간 용사는 돌아오지 못했다. 돌아온 것은 마법사 한 사람. 용사의 제자 에반은 부러진 스승의 검을 품에 넣고, 남은 사람들과 함께 길을 나선다. 개발 중인 게임 《콰이어트 레전드》의 원작 소설을 장마다 나누어 싣는다.

  • 프롤로그 · 8장 · 후일담
  • 삽화 37장
  • 약 2시간 45분

처음부터 읽기 게임 소개

목차

  1. 프롤로그 돌아온 것은 한 사람 세 번째로 넘어졌을 때, 에반은 얼굴부터 진흙에 박혔다. 약 12분
  2. 1장 같이 갈 생각은 없었어 불은 북문에서 시작됐다. 약 13분
  3. 2장 도망치는 사람들 뒤에서 큰 강은 이름이 없었다. 그냥 큰 강이었다. 왕국의 북쪽을 동서로 가르며 흐르고, 건너는 곳은 몇 군데 없었고, 그중 가장 가까운 곳이 돌다리였다. 라움에서 이틀. 세드와 에반은 하루 반 만에 갔다. 세드가 지름길을 알았고, 에반이 쉬자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. 약 17분
  4. 3장 성검을 쥔 손 별신 고원은 성채에서 북쪽으로 사흘이었다. 약 17분
  5. 4장 혼자서는 용사가 될 수 없다 붉은 협곡은 고원의 북쪽 끝에서 시작됐다. 약 16분
  6. 5장 다시 배우는 하루 헤른은 안개가 많은 마을이었다. 약 20분
  7. 6장 일곱 번째 박자 북쪽 고개를 넘자 땅의 색이 바뀌었다. 약 16분
  8. 7장 누구를 위해 검을 드는가 강은 닷새 동안 남쪽으로 흘렀다. 약 19분
  9. 8장 이번에는, 함께 돌아간다 왕국군은 검은 산맥 아래까지 길을 열었다. 약 20분
  10. 후일담 돌아온 사람들의 아침 왕도에서는 개선식이 준비되고 있었다. 약 14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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